2009년 05월 14일
5월 14일(木)수업중 6장 이해한점 요약^^;
TCP와 UDP란
일반적으로 TCP와 UDP프로토콜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전송하게 된다.
TCP:신뢰성을 달성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 데이터를 전송할때 쓰게 되고 연결형 프로토콜이라고 한다.
여기서 연결형 프로토콜이란 비연결 프로토콜과는 상반되는 개념으로 회성의 설정을 먼저하고서 메시지를 전송하는 것을 말한다.
UDP: 빠른속도로 데이터 전송을 할때 쓰이는 프로토콜로 비연결 프로토콜이라고도 한다.
앞서 말했듯이 연결형 프로토콜은 회선설정을 하는데 반해 비연결 프로토콜은 회선설정없이 메시지를 전송하는것을 의미한다.
ex)연결형 프로토콜은 행사가 있어서 대통령의 차가 도로를 통해 목적지로 가는 것을 말하고 비연결형 프로토콜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생각할수 있을것이다.
UDP헤더를 살펴보자..
source port (2byte) : 송신자의 포트번호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용되지 않을경우는 0으로한다.
target port (2byte) : 목적지의 포트번호라고 생각하면 된다.
UDP length (2byte) :UDP헤더에 데이터가 추가됐다고 생각하면된다.
Checksum (2byte) : 헤더의 에러검사를 위한 것(선택할수도 있고 선택안할수도 있는 선택사항이다)
포트 : 프로세스를 식별하기 위해 사용되는 번호 이다.
-well-known port number : 0~1,023 registered number : 1,024~49,151 Dynamic number : 49,152~65,535
-registered number 와 Dynamic number를 묶어서 random port number라고 한다.
-예전에는 well-known port number는 서버측에서 사용됐고 random port number는 클라이언트측에서 사용됐다.
소켓 : ip주소와 포트번호의 한쌍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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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장 요약 by 한아름
- 6장 예습. by peril
- 5/13 by rainmaker
- 2. 소켓의 생성과 프로토콜의 설정. by 마로나무
- SOAP 학습 - 프토토콜 이해하기 by 써니
# by | 2009/05/14 13:54 | TCP/IP수업을 듣고 복습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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